쿠쿠꺼 궁금하다는 덬 있었는데 나 개뚱뚱 댓글쓰고 있었는데 글 지워서ㅜㅜ
쓴거 아까워서 걍 분쇄건조식 사고 싶은 덬들 도움 되라고 글로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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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쓰는데 좋음! 추천추천
근데 다른 브랜드를 안써봐서 비교군이 없어ㅠㅠ
일단 넣어본거는 (얘네를 한꺼번에 다 넣었다는 말 아님)
상한 삼겹살 3줄 통으로 / 야채류 과일껍질 꽉꽉 / 밥 2인분+잡다한 음쓰
문제 됐었던거는 옥수수 대까지 통으로 2개만 (삶아뒀다 실온에서 까먹어서 쉬었음) 넣었을때인데,
다른 음쓰 섞어서 넣었으면 괜찮았을것같은데 탄수화물만 넣으니까 떡이 돼서 바닥에 다 달라붙어서 회전 날개가 안돌아갔었음
끼익 소리나길래 끄고 물넣고 불림모드로 불려서 뗀 후에 음쓰봉투에 버렸어
이외에는 문제된적은 없음
코팅은 솔직히 까지긴 하는데 그 부분에 달라붙거나 하지는 않아
코팅 까지는거 내가 거기 볶아서(?) 먹을거도 아니니까 별로 신경 안써
나는 항상 싱크대에 1차로 버리고 설거지 후에 넣어 그니까 물에 헹구고 물기가 약간은 빠진 상태로 넣음
광고에 나오는것처럼 짜장면 통으로 막 들이붓고 그래본적은 없어
냄새는 일단 돌릴때는 난다고 느낀적 없음
난 원룸이라 둘곳이 없어서 컴퓨터 책상 바로 옆에 두고 쓰는데 돌릴때 냄새로 거슬린적은 없어
근데 완료되고 식히기 전에 버리려고 뚜껑열면 남(당연)
냄새는 나한테는 역하진 않고 걍 뜨거운...볶아진 음식물 냄새..?
냄새는 식었을때보다 뜨거울때가 더 많이 나서 다 되도 그냥 냅뒀다가 식었다 싶으면 버려
다 돼면 쿨링모드? 식힘모드?로 들어가는데 이때 아예 끄면 필터 작동 안하는지 냄새 나더라 그래서 끄지 말고 그냥 냅둬
쓰레기봉투에 버리면 은은하게 나긴해 쓰레기통 뚜껑 닫으면 안나고 쓰레통 뚜껑 열면 좀 나는 정도..
그래서 예민한 날에는 버리는 비닐에 싸서 넣어
안넣는 품목은.. 달걀껍데기 넣어봤는데 그냥 완전 부서진 상태로 나오더라 얘는 어차피 일쓰니까 일쓰에 버려
나머지는 그냥 싹 다 넣음
더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