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밀폐용 음쓰통 쓰고있는데 아까 열었다가 압축된 냄새 직격으로 맡고 기절할뻔...
음쓰 전용 냉장고랑 미생물 분해기 둘 두고 계속 고민했는데 가격은 둘째치고 원룸이라 소음이나 냄새날까봐 또 막막하네 ㅈㅈ 나는 왜 쓸데없이 개코라서
요리를 열심히 해먹는 편은 아니라 음쓰 자체는 진짜 조금조금씩만 나오는데 귀찮아도 제목처럼 하는게 최선이겠지?
지금 밀폐용 음쓰통 쓰고있는데 아까 열었다가 압축된 냄새 직격으로 맡고 기절할뻔...
음쓰 전용 냉장고랑 미생물 분해기 둘 두고 계속 고민했는데 가격은 둘째치고 원룸이라 소음이나 냄새날까봐 또 막막하네 ㅈㅈ 나는 왜 쓸데없이 개코라서
요리를 열심히 해먹는 편은 아니라 음쓰 자체는 진짜 조금조금씩만 나오는데 귀찮아도 제목처럼 하는게 최선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