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는 자취방.. 500/50 광역시 4평 주방분리형 원룸
층간소음이있긴하지만 그건 이웃이 시끄러워서 그런거지 집자체가 종잇장같진않음
벌레 여름에 초파리 들끓는거 외엔 바, 모기 등등 아예없음
전반적으로 컨디션 깨끗함
근데 벽뷰라 해가 안듬 환기 안됨
낮에도 불켜야함 집안에서는 바깥 날씨를 알수가없음..
이제 2년 반쯤 살았는데 깨끗하고 벌레 없는 걸로 만족하면서 살았음.. 근데 그게 아닌거같기도하고..
주말에 집에만 있는 내향인인데 진짜 집에서 침대에만 누워있고 의욕없음
해가 안들고 환기가 안되는 게 큰 영향을 미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