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민만 3일째 하고있고 제미나이랑 챗지피티한테 물어봐도 답이 안나옴
회사에서 원룸 사택을 제공해줬는데
솔직히 뭐살지 모르겠어 내가 언제까지 다닐지도 모르겠고
선뜻 딱 정하지를 모르겠어ㅠㅠ그냥 토퍼 가성비 있는걸로 살까??
한 2년까지?더 다닐수는 있을거같은데 나도 도중의 퇴사 이런거 하지않을까 생각되고 아니 근데 전직장을 5년동안 다녀서 여기도 꼬박꼬박 잘 다닐수도 있을거같은데
아 어떡하지 난 여기 나가면 몇가지 놔두고(청소기,전자레인지 밥솥이런거)빼고 다 버릴거같긴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