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건물이야! 4,5층이고 원룸 같은 평수야 ! 오늘 두 군데 다 보고 왔어
1. 4층
-북동향, 세입자 거주, 집을 깨끗하게 쓰심, 벽지가 꽃무늬+물방울 무늬 혼종..,다만 세입자가 계셔서 꼼꼼히 확인은 못함, 전세 4500, 옷이 많은데 옷장이 1개
2. 5층
-남향, 공실, 옷장이 2개 빌트인으로 되어 있음, 옷장 문을 열었는데 옷장문이 바닥까지 다 덮여있고 옷장과 바닥의 거리가 한 3cm 높이가 있었는데 그 틈에서 손가락 한마디만한 바퀴가 사사삭 기어감, 전세 4000 , 첫번째 문 연 수납장에서 그래서 다른 수납장들 문을 암것도 못 열어봄..ㅠㅠ
내가 ㅂㅋ 는 너무너무너무 무서워해서.. 입주하게 되면 배수구란 배수구엔 트랩설치하고 환풍구, 틈은 다 막는데 내부에 한 번 보니까 너무 .. 너무 충격적이라 고민돼.. ㅂㅋ만 빼고 보면 맘에 드는건 5층 집인데 그 하나가 너무..너무나 커서 ㅠㅠ 너무 어려워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