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뚫은 거라고, 다 메꾸고 가라고 막 큰 소리치면서 우기는데 너무 억울해
6년 넘게 살았는데 깨끗하게 싹 다 고치고 나가라는데…
완전 구옥 빌라고 내가 들어갈 때도 깨끗한 컨디션이 아니었어
전 세입자는 5명, 난 혼자 살아서 깨끗하게 썼음
주인이 너무 막무가내로 나오니까 (주인 아주머니 아들까지 합세해서 ㅠㅠ) 당황스러운데 어쩌면 좋지 ㅠㅠ
6년 넘게 살았는데 깨끗하게 싹 다 고치고 나가라는데…
완전 구옥 빌라고 내가 들어갈 때도 깨끗한 컨디션이 아니었어
전 세입자는 5명, 난 혼자 살아서 깨끗하게 썼음
주인이 너무 막무가내로 나오니까 (주인 아주머니 아들까지 합세해서 ㅠㅠ) 당황스러운데 어쩌면 좋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