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타일이 깨져서 저렇게 해놓은 거 같은데, 파란색으로 칠해놓은 건 테이프인지 실리콘인지도 모르겠음ㅜㅜ
회사 기숙사이고 경영지원팀, 공무실장님께 말했는데 안 받아들여짐. 셀프로 해결해야 할 것 같아.
걍 저 덕지덕지가 꼴보기 싫은데 손으로 박박 다 뜯어내고 다이소에서 실리콘이랑 시트지 붙이는 밀대같은 거 사다가 넓고 평평하게 펴바르면 좀 나으려나? 타일 더 심하게 깨져서 한 면이 아예 휑...한 호실도 있는데 뭐라고 안 함. 원복걱정은 안 해두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