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이 매매한다고해서 집 보여주고있는데
거의 매일 보여주려니까 집 상태 계속 유지해야해서 힘듦
다들 깔끔하고 넓고 깨끗하다는데 인테리어안된 40년 구옥이라 선뜻 안들어오는거같음
설겆이 좀 미루고싶고 빨래 천천히 정리하고싶고..
계속 보여줘도 안나가면 나만 계속 힘든거네ㅠ
집주인이 매매한다고해서 집 보여주고있는데
거의 매일 보여주려니까 집 상태 계속 유지해야해서 힘듦
다들 깔끔하고 넓고 깨끗하다는데 인테리어안된 40년 구옥이라 선뜻 안들어오는거같음
설겆이 좀 미루고싶고 빨래 천천히 정리하고싶고..
계속 보여줘도 안나가면 나만 계속 힘든거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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