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엄마랑 안으면서 또륵하고 잘 때 울고 둘쨋날도 엄마랑 통화하고 울고 그 다음부턴 괜찮았거든? 본가 처음 갔다오는 날 울고.. 그러곤 안 울었는데 갑자기 밥 다먹고 나니까 너무 슬퍼서 울었어 ㅠㅠ ... 내 나이 3n살이라 독립하고 싶어서 한 거긴한데..
퇴근하면 집가면 거의 항상 부모님이랑 저녁 먹으면서 오늘 있었던 일도 이야기하고 진짜 말 많이하고 그랬는데.. 그걸 못 해서 그런가ㅠㅠ?
아우 3주차인데 언제 적응되냐 ㅠ 사실 본가도 엄청 먼 건 아니고 같은 수도권임 ㅋㅋㅋㅋ 그래도 금방 적응되겠지...? 잉잉.. 그냥 글쓰면 그만 울 거 같아서 써봤어.. 봐줘서 고맙고 다들 오늘도 고생했고 맛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