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재계약도 떨어져서 감액 요청 드리면서 갱신권 쓰고 한 거거든...
이번에도 또 감액해달라 그러면 솔직히 집주인 입장에서도 기분 나쁠 것 같고 갱신권도 더 못 써서...
같은 집주인인데 그냥 보증보험 들지 않고 재계약을 할까하는 생각도 드는데 이게 맞을까 하...
이번에도 또 감액해달라 그러면 솔직히 집주인 입장에서도 기분 나쁠 것 같고 갱신권도 더 못 써서...
같은 집주인인데 그냥 보증보험 들지 않고 재계약을 할까하는 생각도 드는데 이게 맞을까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