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나가는거 너무 아까워서 전세로 구하려고했는데
엄빠가 부동산 아저씨의 꼬드김에 넘어가서...(!) 집 매매 계약하고 옴!!
인테리어까지 대신 싹다 해야된대!!
사실 난 지금 직장 이직하고 싶어서 그냥 전세로 하면 내가 어디든 갈수 있으니까 사는거 별로 안 내켰는데 그럼 집 매매하고 너 이직할때 그 집을 전세를 주면 되잖앙 ㅡㅡ 이렇게 되셔서 (이미 내말 안들림;;;)
그래서 방금 집 계약하고 와따!!!!
가구들도 갑자기 사야되서 일단 당근으로 열심히 알아보고 있음...
새거 사는건 좀 아깝고 부모님이 돈 너무 많이 쓰셔서 ;;; 새거사는건 좀 그래
당근으로도 얼마든지 새거에 가까운 제품 저렴하게 살수있다 !!!! 하고 큰소리 땅땅 침 이제부터 계속 검색질해야지
이제 집있는 여자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