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난방이라 보일러 상관 없이 온수는 나옴
겨울 내내 1시간마다 10분씩 돌아가게 해놓고 살았어
수면잠옷 입고 살았지만 실내온도 22~23도 맨발로 다녀도 될 정도
온수 도는 동안은 바닥도 제법 따뜻했음
설연휴 돼서 2시간 마다 10분 돌게 바꾸고 갔다 왔는데 나쁘지 않더라고?
이제 날도 많이 풀린 것 같아서 3시간 간격으로 바꿨는데 실내온도 21도 바닥이 차가워..
그러면 보일러는 트나마나 같은데 꺼버릴까? 고작 3시간에 10분 도는 건데 끄면 집이 많이 추워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