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친한 사람들끼리 얘기하다가 뭐 계약 언제 끝나서 이사 알아보고 있네 어쩌고~ 하다보면 지금 얼마에 사냐고 물어보는 사람들 있잖어 나는 월세 좀 많이내고살아서... 사람들이 놀라는 반응이 싫어서 줄여서 말함 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