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살 사람이 집을 되게 마음에 들어하고 나도 괜찮게 생각하는데 중개업자가 지금까지 본 사람 중에 제일 별로였음. 뭐 물어보면 그런걸 왜 물어보냐는 식이었고 굳이 더 안적지만 그외에도 여러가지...같이 살 사람은 볼 일 별로 없지 않냐고 집 좋으면 괜찮지 않냐하는데 난 걍 부딪히고싶지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