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청역 역세권 실평수 9.5평 구축 아파트 + 베란다
첫계약 6000/50에 1번 갱신권 써서 6000/53에 살고있음
이제 세달지나면 4년차까지 계약끝남
집 불만족 포인트가 3개 있음
1. 방이 없음(큰 원룸 1개)
2. 입주할 때 주인이 도배장판 안해준다 해서 그대로 들어옴.. 그래서 도배장판이 낡은상태
3. 구축 샷시 그대로라 외풍이 심해서 겨울마다 2~3주씩 세탁기가 얼어....
(배수만 못하는게 아니라 베란다 수전 자체가 얼어서... 세탁 자체를 못함. 빨래방 가던지 어플 쓰던지 해야함 스티로폼 뽁뽁이 등등 뭔짓을 해도 얼더라)
이번에 새로 계약하게 되면 얼마나 올릴지는 모르겠지만
여기가 주변에 비해 좀 싼 편이긴 해서 많이는 안올릴거 같거든...
비슷한 예산으로 비슷한 입지 가려면 집 엄청 줄여서 가야될거 같아가지고 어찌할지 모르겠다 ㅠㅠ
불만 포인트 1이랑 2는 그냥 참으라면 참겠는데 3이 진짜 불편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