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물도 많이 마시는편이고
따뜻한 차도 많이 마시는 편이라 지난달에 독립하면서
정수기를 당근으로 샀었어
근데 설치하고 나니까 온수가 잘 안되더라고
그래서 as신청을 해놨었는데 좀전에 연락와서 이야기를 해보니
온수쪽 히팅해주는거랑 급수관이랑 뭐 이런저런거 교환을 하면 10만원이 넘어간다 하더라구ㅜㅜ
생각보다 비싸기도 하고 수리기사님이 이런경우 걍 재렌탈 많이한다 하시는데
덬들이라면 그냥 수리해서 쓸거같아? 아님 걍 렌탈 할거같아???
본가근처에 독립한거라 사실 5~6년을 내가 유지할수있을지 잘 모르겠어서 당근으로 샀었던건데 만약 렌탈 해지하게되면 위약금같은거도 많이 들어가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