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트롤리나 서랍형으로 생긴 플라스틱 가구
장 : 덮개 있는 건 보기에도 좋고 냄새도 안 날듯
단 : 담아둔걸 그대로 들고 나가서 버려야해서.. ... .......
결국 담아갈 다른 무언가가 또 필요함
2. 타포린 분리수거함
장 : 분리되는거면 함 그대로 들고가서 버리면 돼서 편함
단 : 안이쁨ㅎ. 현관앞에 둘건데. 뚜껑이 없으면
들어오자마자 쓰레기들이 보인다..
하..그리고 음쓰도 음쓰봉투가 아니라 기계에 버려야되던데,
비닐봉투에 담아두면 버릴때마다 또 봉투 버려야돼서 좀 그렇고
플라스틱 통 같은데에 담으면 씻어도 냄새날것같아.
음쓰 너무 조금씩 나와서 바로바로 버리기도 애매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