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사온 윗집이 너무 시끄러워.
발걸음 쿵쿵소리가 천장이 울릴정도고 뭔진 몰라도 쿵쿵 놓는 소리도 커.
7평원룸에 두명이 사니까 생활소음이 더 많을 수 밖에 없긴하겠지만 그냥 생활을 조심성 없이 하는거 같아.
관리소에 조심스럽게 연락 좀 부탁드린다고 해서 한번 연락해봤거든.
그러니까 며칠은 조용했는데 또 시작이야ㅜ
관리소에 계속 연락하기엔 윗집도 기분나빠할까?
그냥 내가 올라가서 좋게 말하는게 나은지..
어휴..이사가 답인가 싶은데 lh임대라 옮기려면 큰맘 먹고 옮겨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