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옆집 생활소음도 진짜 워낙 잘 들리지만 참을수 있음
근데 옆집인지 윗집인지 모르겠는데 화장실 소리는 진짜 미치겠네
아침 알람이 가래인지 내장을 뱉어내는지 엄청 칵칵퉤를 한 다섯번이상은 하는데 아주 적나라하고 우렁참
소변누면 옆에서 싸는 줄ㅜ
자취한 경력이 길어서 집 보는 눈이 높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전에 집은 비가 새고
이번 집은 앞전 부부가 사년 사시면서 애도 낳아 키우고 강아지도 있길래 그냥 집만 봤는데 이런집에서 어떻게 애를 키우셨나싶음
이젠 집을 사야되는 시기인데 아파트는 무리고
그냥 이런 빌라 살거 같은데 이 빌라 주변에 같은 이름이 많으면
이 이름들의 건물은 다 방음이 이렇다고 보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