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날 쿠폰 받아서 드디어 책상 바꾸는데 퇴근하고 집에 오니 내 키보다 큰거 같은 택배가 문 앞에 떡하니..
가로 1600 사이즈니까 내 키보다 큰게 맞구만(159.6..)
낑낑거리면서 옮기는데 무게도 만만치 않아서 문 앞에 있던거 문 안까지 옮기는데 5분 걸림..
책상 조립은 커녕 택배 푸는데 진이 다 빠짐.. ㅜㅜ
혼자 살때 다 좋은데 이런게 좀 서럽더라
내일은 퇴근하고 책상 조립하고 모레는 퇴근하고 기존 책상 분해해서 당근에 내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