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생활 소음 정도는 흘려 들어야하는데..
집에서 완전 조용하게 살아서인지 윗집 의자 끌리는 소리도 신경쓰여..
객관적으로 윗집이 미친듯이 시끄럽지도 않아. 그냥 적당한 생활소음 정도.
식구들은 아무 느낌이 없는데 나 홀로 스트레스 받는 중이야..
완전 집순인데 스스로 스트레스 받는거 싫어서 요즘 주말에 계속 카페로 피신 가 ㅠㅠ
어떻게 극복하지
나.. 생활 소음 정도는 흘려 들어야하는데..
집에서 완전 조용하게 살아서인지 윗집 의자 끌리는 소리도 신경쓰여..
객관적으로 윗집이 미친듯이 시끄럽지도 않아. 그냥 적당한 생활소음 정도.
식구들은 아무 느낌이 없는데 나 홀로 스트레스 받는 중이야..
완전 집순인데 스스로 스트레스 받는거 싫어서 요즘 주말에 계속 카페로 피신 가 ㅠㅠ
어떻게 극복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