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 사람이 가리킨 특정한 시간에 나 진짜 침대에 드러누워있었거든
우리 옆집 남자가 그 시간쯤 퇴근하는 것 같던데 대각선으로도 소음이 갈수있나?
몇달전에 처음 쪽지 붙었을때는 내가 찾아가서 나 아니고 옆집인 것 같다고 이야기했는데 이번에 또 붙이는거 보니
그냥 우리집이라고 혼자 확정하는 것 같아 ㅠㅠ
억울한데 어떻게 말하는게? 해결하는게? 나을까..
아랫집 사람이 가리킨 특정한 시간에 나 진짜 침대에 드러누워있었거든
우리 옆집 남자가 그 시간쯤 퇴근하는 것 같던데 대각선으로도 소음이 갈수있나?
몇달전에 처음 쪽지 붙었을때는 내가 찾아가서 나 아니고 옆집인 것 같다고 이야기했는데 이번에 또 붙이는거 보니
그냥 우리집이라고 혼자 확정하는 것 같아 ㅠㅠ
억울한데 어떻게 말하는게? 해결하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