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어디서 뭘했길래 월요일로 넘어가는 밤에 세탁기를 돌려
설마 아니겠지 하기엔 베란다 배관으로 물소리랑 탈수 돌리느라 덜덜거리는 진동이 주기적으로 느껴짐 ㅎㅎ
윗집 사람들이 원래부터 단독주택처럼 사는 사람들이긴 한데 이 시간 이 추위에 세탁기 돌릴 줄은 몰랐네...
설마 아니겠지 하기엔 베란다 배관으로 물소리랑 탈수 돌리느라 덜덜거리는 진동이 주기적으로 느껴짐 ㅎㅎ
윗집 사람들이 원래부터 단독주택처럼 사는 사람들이긴 한데 이 시간 이 추위에 세탁기 돌릴 줄은 몰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