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지도 않는 것들 그 좁은 집에 어떻게 짱박아 놨었는지..
이번에 전보다 더 작은집으로 이사왔는데 분명 다 버리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어제 이사와서도 도저히 감당안돼서
비싸게 샀지만 쓰지도 않고 언젠간 하겠지 하고 미뤄뒀던 취미용품들 싹 다 버렸다.
75리터 몇봉지를 버렸는지 감도 안와.
오늘 더 사가야해.. 이래놓고 지금 집에 맞게 또 무언가를 쌓아두겠지??? 이런 내가 싫다
쓰지도 않는 것들 그 좁은 집에 어떻게 짱박아 놨었는지..
이번에 전보다 더 작은집으로 이사왔는데 분명 다 버리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어제 이사와서도 도저히 감당안돼서
비싸게 샀지만 쓰지도 않고 언젠간 하겠지 하고 미뤄뒀던 취미용품들 싹 다 버렸다.
75리터 몇봉지를 버렸는지 감도 안와.
오늘 더 사가야해.. 이래놓고 지금 집에 맞게 또 무언가를 쌓아두겠지??? 이런 내가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