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 너무 조용히 잘 지냈는데, 근 3달동안 생활소음들이 들리기 시작하더니 요근래는 새벽이나 저녁시간대에 ㅅㅅ소리가 들려ㅠ 진짜 내집에서 여자 신음소리 듣는거 넘 끔찍해ㅠㅠㅠ싸구려 모텔에서 사는 기분
새벽 2-3시 동안 신음소리 들려서 잠에서 깨고 제대로 못잔날이 있어서 다음날 늦은 시간대에 소음에 주의해달라고 공동출입문에 프린트 붙여놨거든 (관리실에서 쪽지 붙이라고 해서 붙였음ㅜ) 그 당일 밤 11시에 들으라는듯이 더 크게 신음소리 들리더라고ㅅㅂ
관리실은 자기들이 해줄 수 있는건 없다하고, 프린트 붙여도 보복성으로 더 크게 소리내는데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어ㅠㅠ어느집인지 특정을 아직 못했는데 상식도 안통하니 찾아낸다고 해결될려나 싶고...이사 가는게 정답일려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