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친구가 나한테 꼭 뭘 해치우는거같다고 표현할정도로
많이 찾아보지도않고 그냥 한두군데 가서 거기서 본거중에 끌리는거 혹은 업체 한두군데 중에 연락해보고 되는대로 정하고있음...
그러다보니 알뜰함은 개나주고 돈이 줄줄 새는데
그걸 알면서도 걍 좀 귀찮고 빨리 이사가 끝났음 좋겠음... ㅜㅜ
많이 찾아보지도않고 그냥 한두군데 가서 거기서 본거중에 끌리는거 혹은 업체 한두군데 중에 연락해보고 되는대로 정하고있음...
그러다보니 알뜰함은 개나주고 돈이 줄줄 새는데
그걸 알면서도 걍 좀 귀찮고 빨리 이사가 끝났음 좋겠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