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나덬은 아버님이 갑자기 거주하실곳이 필요하여 내가 대리인 계약자 아버지를 오피스텔로 급하게 계약함 그리고 관련된 업무는 내가 맡아서 다 했음
하지만 임대인의 치매로 2-3일 마다 나한테 전화했고(전화하셨어요? 아니면 전화해서 쓸데없는말 아니면 했던말 또) 그 임대인의 대리인은 나한테 오피스텔 근처에 맛집있냐 갑자기 불시에 찾아와서 집보고 가도되냐 이딴소리하면서 스트레스를 오지게 줘서 어차피 나갈 맘이 있었음
1. 임대인(70대 이상) 치매끼 있음 1년이상 지냈고 계약서상 만료 됬고 만료 3개월전 월세 증액(5%이상)을 요청해서 거부하고 11월 9일날 나가기로함 날짜는 내가 정함
2. 간간히 소통하면서 엊그제 퇴실관련 보증금 전화했더니 나한테 말한적없다고 왜 내 편한대로 날짜를 잡냐고 소리를 지르면서 혼자 울음(?) / 내가울고싶음 씨발아
3. 부동산에 등록되어있는 임대인의 대리인은 가족이 아닌 부동산 업자였고 역시 소통오류로 연락안한지 오래 였음
4. 다시 임대인한테 전화했더니 돈준다고!! 나 몸아파서 못나가니깐 서울 충정로 역으로 나와 이럼(인천 뚜벅이)/ 꺼지라했음
5. 부동산은 전임자가 후임자한테 인수인계 없이 가서 해당내용 아예모름
6. 수소문 끝에 막내아들 찾음 ㅇㅇ 먼저 돈을 지불해주겠다고 함
너무 힘들다 너무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