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건축된 집이고 재건축 열기 심한 곳이라 집주인이 재건축 전에 안들어올껀 확실하거든?
근데 오늘 가서 봤는데 정말.. 샷시랑 화장실 빼고 다 수리 안된 집이더라고..
수리해줄 확률도 없고 자잘자잘한게 다 낡아서 수리해달라고 하기도 애매한것들이 너무 많기도 해
주거 안정성 면에선 신축보다 훨씬 좋을거란거 아는데 마음이 어떻게 안된다
집 구하기 너무 스트레스받아 진짜ㅠㅠ 반쯤 강제로 쫓겨난거라 더더욱..
근데 오늘 가서 봤는데 정말.. 샷시랑 화장실 빼고 다 수리 안된 집이더라고..
수리해줄 확률도 없고 자잘자잘한게 다 낡아서 수리해달라고 하기도 애매한것들이 너무 많기도 해
주거 안정성 면에선 신축보다 훨씬 좋을거란거 아는데 마음이 어떻게 안된다
집 구하기 너무 스트레스받아 진짜ㅠㅠ 반쯤 강제로 쫓겨난거라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