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한테 퇴거의사 밝혔고 퇴거날짜때 제때 돈 달라하니까 만기때 못준다 세입자 구해야 줄 수 있다 했고 나는 중기청 만기 기간이 전세만기일자에서 +2일이야
퇴거 요청 후에 집 문제 때문에 여러번 실랑이 오갔었거든 말로하는거 본인이 말한거(첨엔 다 해줄것 마냥 했었어) 기억 못 하고 나보고 알아서 하라 그래서 처리도 알아서 하는중이야
이걸 겪고 나는 임대인 말하는거 못 믿겠어서 당신이랑은 서면으로만 대화하겠다 하니까 이젠 날 차단한 상태더라고?
만기 2달전이야 지금ㅠㅠㅠ
내가 이사 계약은 아직 안 한 상태거든 근데 중기청 연장하려면 다음 계약서가 필요하고ㅜㅜ
이사를 하고나면 또 전입신고를 못하잖아?
너무 열받아서 만기날 되면 못 받을게 뻔하니까 만기 다음날 바로 임대차등기랑 반환소송 걸려고했는데
그리고 돈을 받아야 이사가 가능한데 저 사람 분명 안 줄텐데... 싶은거야 이러면 중기청 포기하고 그냥 소송갈까 싶기도하고 딜레마다 ㅠㅠ
보증보험을 들었어야했는데!!!
멍청하게 전세사기 할 정도는 아닌데여서 안 들어놨더니 집주인이 막판에 이렇게 괴롭힐 줄은 몰랐어
잡담 중기청 연장 포기할까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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