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오자마자 이거부터 해야지 했는데
심각한 귀차니즘으로 미루고 미루고 또 미루다가
드디어 했다 !!!
생각보다 간단했는데 문제는 손잡이 말고 그 문 기둥쪽이라고 해야되나 벽쪽에 서켓? 고리같은 부분의 나사가 녹이 엄청 슬어서
전동드라이버도 안되고 손으로 해도 도저히 안빠져서 그건 못했다는거ㅠ 새거 있으니까 다 바꾸고싶었는데 아쉽
설마 이거 안 바꿨다고 큰일 생기는건 아니겠지?ㅠㅠ
혹시 내가 월세인데 이거도 나갈때 원상복구하라해? 보관하고 있어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