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혼자 살 집 구하는 중이고 가전같은건 쓰던거 가져갈것같아 부모님은 새로 사서 쓰신대
1번집
투룸 엘베있음 건물자체가 깨끗하고 관리 잘돼있고 방상태나 싱크대 찬장 등등 다 새것처럼 깔끔하고 현관앞에 중문이 따로 있음 거실에 베란다 있음
모든 창문뷰가 옆집뷰 특히 거실뷰가 옆집이랑 딱 붙어있는 벽뷰라 해가 잘 들어올것같지는 않음
냉장고 식탁 옷장 놓고간다고함
2번집
엘베 없는 3층 쓰리룸. 건물이나 실내가 새것처럼 깨끗하진 않지만 관리가 안돼있진 않음 베란다 없음
도로변에 있는 코너건물이라 창문뷰가 어느정도 뚫려있고 햇빛이 엄청 잘 들어옴
옵션 없어서 내가 다 해가야 함
위치는 두집이 500미터도 차이 안나지만 2번집이 내 생활권이랑 더 가까워
나는 첨엔 1번집이 깨끗하고 구조가 잘빠져서 맘에 들었는데 창문뷰가 다 저렇고 해가 잘 안들어올까봐 2번이 강하게 끌리는중
어떤집이 더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