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주택인데 내 형수에 세탁기 못들어와서 공용세탁실 씀
빨고 건조기 돌려오면 그땐 괜찮은데 저녁에 쓰고 아침만 돼도 수건에서 냄새 나 입주할 때 많이 산 수건이라 1N개 2년정도 썼어
샤워하고난 수건은 바로 말려서 빨래 바구니에 넣기 때문에 저렇게 걸려있던 수건은 손닦거나 세수밖에 안한 수건이라 많이 젖는 것도 아닌데...
세탁기나 건조기 있으면 뜨신 물에 삶기 코스라도 빨아볼텐데 공용세탁실 세탁기는 딱 기본으로밖에 세탁이 안돼ㅠㅠ
이런 경우 어떡하면 좋을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