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옵션 원룸인데 솔직히 옵션이 알려준 그대로 집에 있었는지 기억이 안 나 ㅎㅎㅎㅎ
계약서에 그런 거 다 명시하니까 없으면 그 자리에서 말하고 지우든가 사달라고 해야 된다는데
솔직히 이건 둘째고 내가 갖고 있는 책상이랑 행거 이런 걸 둘 곳이 마땅찮았던 것 같아서 가져가야 되는지 처분해야 되는지 갈피를 못 잡겠더라고
버리는거는 그냥 이사업체한테 잘 말하면 된다쳐도 가져가는거면 미리 말해야 되잖아
어차피 계약 할거여서 그 전에 안 가도 계약 당일에는 가서 다시 보고 배치도 좀 생각하고 물건 주문하고 싶은데
세입자가 있는 집이어가지고 실례인가 싶네 ㅜㅠ
세입자 있는 집에 들어가는 덬들은 물건 어떻게 했어? 그냥 다 버리고 입주하고 나서 사고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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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이랑 통화햇는데 토요일 계약도 집주인이랑 관리인이랑 같이 와야 되는데 시간 조율이 안 맞아서 입주일에 계약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러네 ㅠㅠ
뭐 그건 상관 없고 집 한번 더 보고 싶다고 말했더니 세입자가 계약 성사 되면 안 보여줄 확률이 크다고 함 일단 말은 해보겠대ㅠㅠ
원룸에 화장대겸책상 있는데 좁았던 걸로 기억해가지고 27인치 모니터 산 지 얼마 안 됐는데 당근해야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