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옷으로 입으려고 이만원대 주고 산 원피스 형태의 옷이 있는데
첨엔 안 그랬는데 어느 순간부터 빨고 나면 꿉꿉한? 빨래 덜마른? 냄새가 나
같은 세탁기에 돌린 다른 빨래들은 하나두 안 나는데;
잘못 말렸나? 싶어서 제습기도 틀어보고 선풍기로 말려봐도
그 옷만 냄새가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룸이라 그런가? 싶어서 이번 연휴를 맞아 본가에 데리고와서
햇빛에도 널어서 말려봤거든? 근데도 이상한 냄새가 나ㅜㅜ
원단 문젠가..?
엄마아빠도 이런 옷 첨본대 ;
뭐가 문젤까ㅜㅜㅜ? 잘 아는 덬 있니 ㅜㅜ?
넘 편해서 버리고싶진 않은디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