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올라와서 1년 원룸에서 거주하다 운 좋게 행복주택 당첨되고 6년 살았는데
그 뒤에 오피스텔에서 1년 반 살다가 집 주인이 돈 없다고 선언 해버려서 6개월 동안 보증보험 처리 하고
이제 이사 갈 준비 하는데 너무 막막하다ㅜ
당장 2년 전에 이사 갈 때랑 부동산 분위기가 너무 달라서 어떻게 해야 하나 수준
일단 나는 무조건 전세로 옮겨야 하는 상황이긴한데
꼭 오피스텔 아니어도 준신축 정도면 빌라로 가도 상관 없는 편이거든
내가 막 발품을 열심히 팔아서 집을 구해본 적이 없는데 이번에는 발품을 팔아야 할 것 같아서
우선 12월 까지만 이사 나가면 되는 상황인데 추석 연휴 지나고 부터 부동산 연락 돌리고 발품 팔아서 집 보러 다니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