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어리버리하게 계약하고 왔는데
생각할수록 조건이 마음에 안들어서 ㅠㅠ (1층에 음식점, 근처에 마트없음, 회사에서 걸어서 30분..)
지방이기도 하고 회사 근처로 가는 게 안전하고 맞지 않나 싶어서 돈을 날린 셈 치더라도 인생 공부한걸로 치고 ㅠㅠ 다른 곳 볼까 하는데
일단 가계약금 50만원 + 복비 20만원 이렇게 썼거든?
근데 내가 집주인한테 준 가계약금은 당연히 포기하는 거고, 그럼 그쪽 복비 20도 내가 줘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