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삿짐 센터 도착해서 짐 쌈
2. 그 사이에 관리사무소 가서 관리비 정산하고 도시가스 전화해서 가스비 정산
3. 지금 현 집주인에게 장기수선 충당비 금액 보내서 받고, 짐을 다 쌌더라도 다음 세입자가 잔금 치를때까지 떠나지 말고 있다가 잔금 받으면 새 집으로 이사
4. 이사 갈 집 부동산 방문해서 잔금 및 복비 등 지급
5. 새 집 부동산과 이사 갈 집 시설물 확인
4. 이삿짐 풀기
* 만약 입주청소를 이삿날 진행할 시 이삿짐센터에 사전에 말해서 추가금등을 내고 청소 후 짐 풀기
5. 관리사무소 방문해서 전입신고
6. 행정복지센터 방문해서 전입신고
이 정도면 맞을까?
이게 뭐라고 이런것도 힘든지 ㅎㅎ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