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거지거리 진짜 안묵히는데
이번 주말에 바쁘고 본가까지 갔다오느라
이틀 정도 묵은거 이제서야 설거지했는데
물틀고 접시 들자마자 밑에서 바선생 나옴 ㅠㅠㅜㅜㅜㅠㅠㅠㅠ
너무 당황해서 걍 뜨거운 물로 흘려 보내버렸어......
손톱만한 사이즈였는데 얘 여기 원래 서식하는 앤가 ㅜㅜ ??
이 집 산지 6개월짼데 첨 마주함... 이 전 집들에서도 본적 없는데 하
문 꼭 닫고 다녀서 나올만한 곳도 없고
토욜에 오피스텔 전체 소독방역도 햇어...
울집은 내가 그 시간에 비워서 못했는데 진짜 원통함 하....
무서워서 하부장 열어보지도 못하겠고 ㅜ
원래 싱크대에서 잘 나와 ?? 미치겠어 첨이라 너무 신경쓰여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