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매물 알아볼 때 거의 세 안고 매매라서 실거주 가능한 거 보여달라고 했더니 6개 중에 2개 있었음
게다가 그것도 세입자 있는 게 대부분이라 세입자가 전세 갱신하면 매물 사라지더라
혼자 하는 거라 내 전세대출 받고 또 세안고 매매할 여력이 없어서 실거주 매매로 바로 알아봤는데 나 같은 케이스가 적다고 느낌
게다가 세안고 매매는 집주인이 돈 없어서 파려는 거라 네고가 용이한데 실거주 매매는 네고가 쉽지 않음
조금 더 비싸게 사는 느낌 그래서 오히려 이상하다고 생각함
세안고 매매가 리모델링은 되어 있는데 유동성 문제로 조금 더 싸게 살 수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