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집인데 작년엔 안 보이다가 올해는 5, 6, 7월 달에 한마리씩 잊을 만하면 나오는데
어디서 오는지 모르겠어
바닥에 떨어진 옷(옷걸이에 걸어둔게 집 3일 비운 사이 떨어진 모양), 베란다랑 건조기 없어서 실내건조하는데 건조대에 널어둔 수영복, 가장 최근엔 세면대에 죽어 있는 거 발견함
개소름돋아
나올 때마다 비오킬 집에 뿌리면 4주는 안 보이다가 한달쯤 지나면 보이는 거 같음
좀벌레 한번 보이면 가구 옷 다 버려야 한다는 얘기도 있던데
아직은 서랍 옷장에서는 내가 보진 못했음
있는데 모를 수도 있지만 ㅠㅠ
좁은 원룸에 제습기 24시간 틀어서 습도 30퍼로 유지하고
물먹는 하마 곳곳에 두고 서랍 옷장마다 좀벌레싹이랑 제습제 넣어둠
비오킬 넘 자주 뿌리면 내성 생길까봐 걱정이라 4주에 한번 뿌렸는데 더 자주 뿌리는 걸로 충분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