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니 저 소리가 나는게 부품같은게 고장나서 그런것 같더라고
누구는 물이 조금씩 누수된다고 수도세 몇천원 더 나올거라고 그러던데
지금 이사온지는 2달째고 저 소리는 계속 났는데
처음에는 그낭 층간 소음이나 옆집소리인줄 알았는데
보니까 우리 변기에서 나는 소리더라고
어쩐지 처음 이사왔을때
변기에 물이 본가랑 다르게 많이 안고이고
조금만 고이더라고
그래서 여기는 이런가보다하고 살았는데
어떤날은 물이 많이 고일때도 있어서 랜덤인가 이랬는데
지금 보니 변기 어디가 고장인가봐
사실 사는데 막 엄청 불편함은 없거든
근데 이거 지금 집주인한테 말해야할까?
말하면 뭐라고 말해야해? 고쳐달라고? 아님 알고있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