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공동현관 비밀번호도 없는데
내가 누군지 알고 문열어줘야 돼..
5-6번인가 말없이 문두드리고 사라졌는데
왜 말도 없이 문만 두드림
저번에 정화조 비용 걷으려고 계속 찾아오다
배달 받을때 현관앞에 서있던
(애초에 메모 써붙이던가 언제 있을줄 알고 찾아옴)
윗집 아줌마 같기도 한데 저번에도 없으면 메모 남기라고도
말했는데 문두드리는 느낌이 비슷하네 ㅡㅡ;
찾아올 일 없는데 뭐임
내가 누군지 알고 문열어줘야 돼..
5-6번인가 말없이 문두드리고 사라졌는데
왜 말도 없이 문만 두드림
저번에 정화조 비용 걷으려고 계속 찾아오다
배달 받을때 현관앞에 서있던
(애초에 메모 써붙이던가 언제 있을줄 알고 찾아옴)
윗집 아줌마 같기도 한데 저번에도 없으면 메모 남기라고도
말했는데 문두드리는 느낌이 비슷하네 ㅡㅡ;
찾아올 일 없는데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