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손가락 두마디만한 바퀴 발견했는데.... https://theqoo.net/livingalone/3821808893 무명의 더쿠 | 07-11 | 조회 수 418 ㅜㅜ 아침에 일어나니까 머리맡에 뒤집어져 있었어ㅜㅜ죽기 일보직전이었는지 더듬이 움직이는거 잡아다 죽였는데....설마 알까놓아서 저렇게 된건 아니겠지....나 너무 무서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