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태를

이정도면 깨끗하지?
다이소 스크리퍼 달려있는 제거제도 사용해보고 스티커 지우개도 사용해보고
선크림도 발라보고 함
그래도 첫번째 사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양면테이프가 두꺼워서 잘 안되는거 같길래
고전적이고 무식한 방법
패브릭 포스터 뒷면 천이 까슬까슬해서 그걸로 틈만 나면 문질러주고
손끝과 손톱으로 쥐어뜯기... 시전
마지막으로는 스티커 지우개로 칠하고 물티슈로 벅벅 닦아냈어
이정도면 괜춘하지?
대신 손가락 물집과 주부습진을 얻었다
덬들은 좋은거 3m거 써
3m게 확실히 깔끔하게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