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주기적으로 .... 이사람이 미친듯이 택배시킬때가 한달에 한번꼴로 있는데
거의 박스랑 쿠팡봉지로 20~30개 복도에 쌓일때까지... 안 가지고 들어가......
거의 복도가 저사람 택배때문에 막히기 직전 될정도로 ㅠㅠ
그리고 어쩌다가 퇴근길에 저사람이 자기집 문열고 정리할때랑 겹쳐가지고...
볼라고 본게 아니라 진짜 지나가면서 집안 광경이 보였는데... 상상 이상이야...
안 깐 택배랑 온갖 박스가 거의 현관부터 집 안쪽으로 다 메꿔서 바닥이 안보일 정도...
하... 걱정이다 ;; 저러면 바선생 없다가도 생겨서 퍼질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