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연락 잘 되고 괜찮길래 아무 생각 없었는데 지난주에 보일러 누수가 발생함 바닥에 갑자기 물이 흥건하더라고
말했더니 지난주 주말에 오셔서 남편분이 한 3번을 보고 가셨는데 누수가 안 잡힘 다시 말했더니 자기들이 서울에 살아서 이번주에 올거라는거야 사람 데리고
그래서 ㅇㅋ하고 걸레도 추가구매하고 5일간 좆뺑이침 밑에 호스같은게 있어서 바구니로 물을 받고 싶어도 제대로 놓기가 힘듦ㅜ 이번주에 온댔으니까 언제 올거냐고 물어보니까 다음주에 갈 것 같다고 걍 걸레 이런걸로 버텨보래 자기들이 위에 걸어놓은거 써도 된다고 하씨발내가걸레란걸모르고이러고있는줄아나?
개짜증나서 내가 as부르고 돈 나중에 얼마 나왔는지 말씀드려도 되냐고 하니까 이건 뭐 자기들이 들고온거고 자기들이 고쳐야하고 as불러서 되는게 아니다 이러네 걍 ㅆㅂ돈아깝다해라.. 아오 방금 어디선가 벌도 들어와가지고 존나 아빠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