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증금 보내면 전세입자가 받고 그때 전출하다는데
생각해보니 나도 나중에 그렇게 되는거잖아...
나가고 나서 세입자 들어올때까지 보증금을 못받는건데
그럼 나는 뭘로 새집을 구하냐...
부동산도 당연하게 말하는데
곰곰이 생각할수록 불안하네ㅜㅜ
가계약금 백만원걸어두긴햇는데 엎어야하나?
생각해보니 나도 나중에 그렇게 되는거잖아...
나가고 나서 세입자 들어올때까지 보증금을 못받는건데
그럼 나는 뭘로 새집을 구하냐...
부동산도 당연하게 말하는데
곰곰이 생각할수록 불안하네ㅜㅜ
가계약금 백만원걸어두긴햇는데 엎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