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서 살다가 차근차근 독립하고싶어서내 월급에서 내가 월세로 가용할 수 있는 범위에서찾는데 어휴 쉽지 않다ㅋㅋㅋㅋㅋ그치만 올해에는 독립해야지!!!엄마가 너무 외로워할까봐 걱정인데그래도 이런 건 한번은 이겨내야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