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곳다 15평정도고 방3개 이고 베란다 확장해서 베란다부분까지 보일러 깔려 있음
주차는 2곳다 불가능 하지만 난 노상관 (면허도 없고 차도 없고)
면허따고 차 산다면 공영주차장이나 거주자우선주차 이런거 할 생각이긴 함
일단 이번에 매매로 들어가면 재건축 얘기 나올때까지 나갈 생각은 없어
두곳다 빌라가 30년 정도 되었고 초등학교 중학교가 5분이내 근처에 있음 (나랑은 큰 상관 없는 이야기)
서울이고 3억 초반대로 가격이 비슷함
1. 4층 건물에 1.5층 / 입주시 도배, 샷시(이중이 아니라서) 해야함/ 방하나는 터서 주방이랑 뚫려있음
/ 역 5분거리(하지만 지하철 대기시간 김, 다른 종점이랑 번갈아서 옴), 시장 5분거리
2. 2층 건물에 2층 / 입주시 도배.장판, 현관문 교체 해야함 / 중문 있음
역에서 10분거리이지만 지하철이 바로 바로 옴 / 집앞 큰 할인마트 있음 시장 5분거리
개인적으로는 2번집이 맘에들긴 함. 맥시멀 리스트 +덕후라서 짐이 많아은데 2번집이 수납공간 같은게 많아
* 2월부터 알아봤는데 아파트는 너무 비싸고 나홀로도 기본 7~8억이어서 포기하고 그냥 빌라로 알아봤어
신축도 봤는데 좁고 비싸고 해서 내능력치 되는 곳으로 봤어
갭투자 집들은 많은데 생각보다 실거주 가능한 집들은 많지 않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