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지 한달짼데 그동안 단독주택살거나 오래된 구축빌라 살다가 신축오피스텔 왔는데....진짜 너무너무 시끄러워서 미쳐버리겠다
옆집에서 싱크대 쓰면 우리집에서 물소리 치익치익 거리는 소리나고
새벽마다 그냥 말소리가 아니라 여자가 자지러지게 웃는소리나.....
심지어 세탁기 돌리는 소리도 새벽에 들은적 있음.....
지금도 망치 두들기는 소리같은거 이 시간에 나서 윗층 올라갔는데 자기집 아니고 위에서 나는것같대.....이시간에 층마다 다 벨눌러서 확인해볼수도 없고 진짜 어떡하지....첨으로 걍 탈출할까 생각듬ㅠㅠ